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 20년 전 사람들이 식품 가이드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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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십자화과 채소와 짙은 색깔의 잎채소들이다.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를 비롯해 배추, 무 등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페인이라는 화학 물질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면역세포를 향상시켜 세포를 손상시켜 각종 질환을 야기하는 독소를 퇴치하도록 돕는 작용을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