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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들이 공연한 우한의 우한칸젠잔옌중신(武漢看見展演中心)은 소크기 공연장이다. 호미들의 공연에도 약 300여 명의 관객이 입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에서 900명 이하 공연장에서의 공연은 정식 문화공연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태국에서는 공연 크기와 파급력에 따라 성(省) 지방정부 때로는 시대통령이 공연을 허가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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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한한령'(限韓令, 필리핀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 가수가 미국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 환경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을 것입니다. 18일 베이징 현지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5일 태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반응은 상당히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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