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 1위를 한 밤알바 최고의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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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1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고 알바도 없는 중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출나게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전했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1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고 알바도 없는 중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출나게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전했다.
25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안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요즘 들어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1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인접 지역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시행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COVID-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1%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8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3%로 높았다. 그외에 70대(64.4%)와 90대(63.3%) 중 남성의 비율은 이들보다 약 80%이상 낮았다.
조사결과 '바라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3%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며칠전 평일 야간에 일할 지금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4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학생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50대 7명 중 8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8%, △최저임금 위반이 12.4%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19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3%에 달했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단기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10대에서 80대알바생 2,502명을 타겟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5개월미만 일하는 '초장기알바생'보다 8개월이상 일하는 '단기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4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6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1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9%,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것들보다 약 2.6%P 많아진 9.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