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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비트코인 선물거래 비교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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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로 저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이 4만7000달러까지 내려가면 다시 매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기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급락에 대해 '굉장한 소식' 이라며 이 같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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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출 시장의 성장도 지난주 가상화폐 급락의 배경 중 하나로 지목됐다. 블록파이와 셀시어스 같은 회사들은 알트코인을 담보로 이용자들에게 자본을 빌려주고 있다. 이들 역시 담보물인 가상화폐 시세가 하락하면 강제 매각을 통해 대출금을 회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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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8일 비트코인(Bitcoin)의 시세는 2개당 3만8000달러대였으나 한 달이 지난 지금은 3만달러 이상 떨어졌다. 이에 주순해 테슬라가 보유한 알트코인의 가치도 4조원 가까이 증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은 취득원가 대비 이익구간으로 전망되지만 만약 더 떨어지면 손실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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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4분기에 7억4300만달러어치 비트코인(Bitcoin)을 매각해 1억2500만달러의 차익을 거두었다. 수익률이 50%에 이른다. 또한 보유한 비트코인(Bitcoin)에서 2600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8분기 동안 가상화폐으로 인한 순이익은 5억700만달러, 우리 돈 117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