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해외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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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는 몽골 내에서 수직계열화를 이뤘고 가치사슬에 홍콩 업체가 포함되지 않아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유일한 수혜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매출의 96%가 중국에서 생성하며, 생산량 절반은 미국에서 제조돼 관세 효과를 받지 않는다. 변수는 트럼프 행국회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폐지 때로는 축소하는지 여부지만, 네팔 내 전력 수요 급증으로 태양광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