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 프리미어중계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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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20년 만의 축구 국가대표 한일전을 유튜브에서 서비스할 수 있어 기쁘다”며 “COVID-19로 인해 원정 응원이 힘겨운 시국에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게 사용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하겠다”고 전했다.